지금 중학생인 딸 아이를 미국에 유학 보낼 생각인데
뉴욕, 시카고, 시애틀, 버지니아 중 어느곳으로 보낼까 고민하다가
뉴욕쪽은 너무 대도시라 시끄럽고 애 교육에도 별로 일거 같아
현재는 시애틀 쪽으로 맘을 거의 굳힌 상태인데요,
그곳에도 한국 사람이 뉴욕이나 LA처럼 많은지 궁금합니다.
영어를 배우는데 한국 사람이 많은곳은 도움이 별로 되지 않을거 같아서...
그리고 전체적인 시애틀의 분위기도 어떤가요?
범죄율은 높은지 깨끗한지 뭐 그런것들이요.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